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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트랜스미션 4.7(일요일) 오후2시 (전국동시) "인간 창조기념 축일" - "지적설계를 읽고, 이해하며, 라엘리안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은 라엘리안 축일에 참가해 트랜스미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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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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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공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의 한국지부(대표 오승준)는 2 0 2 4. 04 . 07 (일요일) 전국동시★트랜스미션  "인간 창조기념 축일" 행사를 밝혔다. 

인간은 누구나 생전의 행위를 기록하고 생을 마칠 때 최종평가를 하는 컴퓨터에 의해 관찰되고 있으며, 클로드 라엘이 전하는 메시지를 아는 사람들은 우리들의 대사관에 보존된 세포로부터 재생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재생은 사후에 신체의 요구된 부분을 최고 가이드에게 보낸 사람들의 경우에만 가능하다, 왜냐하면 이들이 메시지를 이해한 순간부터 심판에 사용될 정보를 기록하는 컴퓨터의 메커니즘은 계속 작동상태에 있게 되지만, 죽음의 순간에 세포를 자동적으로 채취하도록 하는 메커니즘의 회로는 단절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단 메시지에 대해 알게 되면, 메시지에서 요구하는 것을 정확하게 따른 사람들만이 재생되는 것이다. 

당신은 반드시 적어도 생애에 한번은 최고가이드나 최고가이드로부터 위임을 받은 가이드를 만나서 당신의 세포설계도를 엘로힘께 전송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또 당신이 항상 각성 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가 있다. 

전통적인 종교들에서는 그 진정한 의미를 모른 채 관습적으로 세례를 행해왔다.

트랜스미션은 그러한 세례 관습의 진정한 원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공공연히 행해지는 유아세례는 크나큰 범죄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 

본래 세례란 한 개인이 의식을 가진 독립된 주체로서 창조자들을 스스로 인정하는 아름다운 의식이다. 

따라서 본인의 의사를 표현해 종교를 선택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세례를 행하고 특정 종교를 강요하는 것은 인권침해에 해당한다. 

라엘리안은 이러한 잘못을 바로 잡기 위해 자신이 원치 않는 세례를 받은 사람들에 대한 개종 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www.apostasie.org) 

과학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은 폐습으로 전락한 원시적인 세례를 거부하고, 진정한 의미의 세례인 트랜스미션을 통해 자아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결코 우연과 진화가 아닌, 엘로힘에 의한 지적설계로 탄생한 우리는 각자의 고유한 DNA코드(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고,.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앞선 과학문명을 이룬 엘로힘에게 이 모든 것은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 있도록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각 개인의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에 젖은 손을 대고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 즉 그 사람의 DNA코드를 컴퓨터에 등록한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의 한국지부 관게자는 관심있는 모든 참가자가 "지적 설게도"를 읽은 후에 충분히 고려한다음 참석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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