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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마약예방퇴치총연합 발대식 개최 NEVER ONCE란 슬로건으로 경각심 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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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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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장 김윤영 마약치료전문병원설립 추진할 예정


한국청년마약예방퇴치총연합(좌측두번째) 준비위원장 김윤영 및 준비위원들과 기념촬영
 
한국청년마약예방퇴치총연합(상임대표 손광호 신용원 이계성 천영훈)은 11월 28일 구로구 구민회관(서울 구로구 가마산로25길21)에서 한국청년마약예방퇴치총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100여개 단체 500여명이 참석한 발대식에서 신용원 상임대표 (사단법인 소망을 나누는 사람들 이사장)는 환영사에서 “다음세대를 생각하는 뜨거운 가슴으로 청소년들을 마약의 수렁에서 구하고자 모인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한다”라고 축하하고 김영식 공동대표 (소망교도소장)는 격려사를 통해 “ 교정의 현장에서 평생을 몸담은 사람으로서 마약사범들은 검거됐을 때가 치료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며 청소년 마약사범들이 날로 증가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좌시할 수 없어 사명감을 가지고 참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천영훈 상임대표 (인천참사랑병원장)는 축사를 통해 “일선 현장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로서 주중 외래환자는 포화상태이고 저녁시간과 휴일에도 환자를 봐야하는 상황이다. 이미 마약과의 전쟁은 시작됐는데 컨트롤 타워가 안 보인다”라고 역설했다.



홍보대사로 참석한 젝스키스 강성훈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참석한 젝스키스 강성훈은 최근 연예인들의 마약이슈로 국민들게 심려를 끼쳐서 송구하다며 K-pop이 세계를 주도하듯이 코리아를 마약 청정국 세계표준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하고 마약은 Never once! Never once! Never once!라고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캐치프레이즈를 함께 연호하여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자아냈다.

특히 약칭“한마총”준비위원장 김윤영은 우리는 연대를 통해 국내체류 외국인 마약근절을 포함하여 마약은 질병이라는 자세로 마약치료전문병원설립을 추진할 것이며 이러한 범국민적 운동에 시민 한분 한분이 앞장서서 참여해 주실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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