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당대표 정례 오찬회동 초월회 모임 가져

양우진 | 2019.07.01 14:41 | 조회 1339 | (1)



국회도 84일간의 긴 공전 끝에 드디어 정상화되었다. 의장으로서 긴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초월회에 나와주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님의 결단, 그리고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 각 당 대표님들의 인내와 노력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속담처럼, 정치권도 합심해서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래야 국민이 안심한다고 생각한다.  
여러 번 말씀 드렸지만 정치의 목적은 국리민복(國利民福)이라고 생각한다. 국가에 이익이 되고 국민이 행복한 것이 중요하다. 민생 이상인 가치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민생문제가 있다. 이제 새로 시작하는 각오로, 열심히 민생 해결하는데 5당 대표님들께서 앞장서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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