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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BS뉴스통신사 - 새로운 시대을 위한 진도 군의원 예비후보 이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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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을 위한 진도 군의원 예비후보 이문포 “교육·의료·관광·생활체육 혁신으로 ‘명품 진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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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3.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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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교육발전 더불어 머슴으로 일하겠다.

진도 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 민주당 나 선거구 이문포 예비 후보가 교육 중심 정책과 농수 산업 혁신, 생활체육 확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진도교육장으로 재직하며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를 직접 체감했다”며 “교육과 미래 발전에 대한 정책적 접근이 부족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교육이 곧 지역 경쟁력…“대학까지 학비 지원 검토”
이 후보는 교육을 최우선 정책으로 내세웠다. 그는 “교육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며 “아이들 교육 환경이 개선되면 젊은 세대가 자연스럽게 정착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타 지역과 차별화된 출산·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대학 졸업까지 학비 지원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도서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정책도 강조했다.
그는 “진도는 도서벽지가 많아 학교 폐교로 인해 자녀 교육 문제 때문에 젊은 세대가 정착하지 못하고 있다”며 도서벽지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학습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원격 교육 시스템을 통해 섬 지역에서도 도시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교육 격차 해소가 곧 인구 유입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저출산 해법으로 ‘아동센터 확대’ 제시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돌봄 대책을 내놓았다.
이 후보는 “출산 이후 양육 공백이 가장 큰 문제”라며 아동센터 설립 및 운영 확대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그는 “방과 후 돌봄과 보육 기능을 강화해 맞벌이 가정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아이를 키우는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농수산물 제값 받는 구조 개선





진도의 주력 산업인 농수산업에 대해서도 구조 개선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농수산물이 제값을 받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유통 구조 문제”라며 “직거래센터와 로컬 유통망을 구축해 농어민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진도 특산품은 품질에 비해 홍보가 부족하다”며 “지자체와 농협·수협이 협력한 통합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관광 활성화·서망항 현대화 필요
관광 정책과 관련해서는 “진도는 천혜의 관광 자원을 갖고 있지만 활용이 부족하다”며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꽃게축제가 열리는 서망항은 시설이 낙후돼 관광객 만족도가 낮다”며 “항만 환경 개선과 현대화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트래킹 코스와 야간 경관 조성 등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의료 사각지대 해소 시급

고령화 대응 정책으로는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진도는 응급의료 시스템이 취약하다”며 “보건소 상주 의사 배치와 방문진료 확대를 통해 어르신 의료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활체육 확대…“파크골프로 건강한 진도”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파크골프 활성화를 핵심 정책으로 내세웠다.
이 후보는 “현재 진도에는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이 부족하다”며 “면 단위별 스크린 파크골프장 설치와 필드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년 정착 위한 일자리·주거 지원


 청년 정책과 관련해 이 후보는 “귀농·귀촌 청년들이 지역에 적응하지 못하고 떠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일자리 창출
▲빈집 리모델링 주거 지원
▲귀농귀촌 연합회 활성화
▲정보 제공 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
“군민에게 희망 주는 정치 실현”


이문포 예비 후보 지난 27일 이재명대통령으로부터 명의로운 훈장 수여 후 기념 촬영


이 후보는 “진도를 전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명품 도시로 만들고, 농어민과 군민 모두가 희망을 갖는 지역으로 변화시키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형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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