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외계문명(ET) 창조자‘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절대적 비폭력, 평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전 세계인 누구나 참여(무료)할 수 있는‘전(全) 지구적 온라인 명상’을 오는 11월 8일(토요일) 밤 11시(한국시간)부터 30분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촌에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는 트럼프와 푸틴의 리더십에 따라 전쟁 동력은 확실히 약화됐지만, 동시에 두 지도자의 복잡한 셈법에 따라 포성 또한 완전히 멎지는 않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좌와 우, 진보와 보수진영 논란을 포함한 일체의 이데올로기를 초월해 전 인류의 마음을 평화 일념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명상 이벤트가 열린다.
참가 희망자들은 온라인(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해 한국어를 비롯한 세계 주요 언어들 중 선택하면 바로 동시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실시간 동참할 수 있다. 이번 명상은 평화 운동가이자 명상 전문가인 아프리카(카마) 나이지리아의 라엘리안 가이드에 의해 영어로 진행된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 명상’을 처음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주인 예언자 라엘(Rael)은 한결같이“세계평화를 위한 명상만이 인류를 멸망(자멸)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역설한다.
그러면서“하루에 단 1분만이라도 전 세계 곳곳에 비축돼 있는 다량의 핵폭탄들이 완전히 폐기되거나, 주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만장일치로 핵무기 철폐를 의결하는 장면, 국경선들이 무너지고 군사기지들이 사라지면서 세계인들이 서로 달려가 부둥켜 안고 환호하는 모습 등 평화를 염원하는 이미지를 떠올리면 실제로 뇌파(두뇌에서 나오는 전자기파)가 평상시 보다 수백만배 정도로 현저히 증폭돼 강력한 사랑과 평화의 파동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간다. 이러한 두뇌의 강한 물리적 힘을 이해하고 여럿이 함께 사랑과 평화의 파동을 보낸다면 인류 전체의 집단의식에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고취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이에 대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의 한규현 대변인(과학자)은“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엘로힘의 메시지에 언급돼 있듯이, '우리가 두뇌라는 강력한 송수신 전달장치를 통해 생각하고, 표현하며, 느끼는 것은 지구 상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는 라엘의 가르침은 우리의 의식파동 에너지가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양자역학에서 밝혀진 양자얽힘(Quantum entanglement) 현상에서도 둘 이상의 양자 입자가 하나의 연결된 상태를 공유하여, 서로 떨어진 거리에 상관없이 한 입자의 상태 측정이 즉각적으로 다른 입자의 상태에 영향을 준다. 이는 모든 만물의 상태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하며, 우리의 의식상태도 주변과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평화명상을 통해서 발산되는 사랑과 평화의 의식파동은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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