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 라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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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가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복 아카데미는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이 그들과의 두 번째 만남(1975년 10월 7일)을 가진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진행되며, 고도의 외계문명이 전하는 메시지에 기반한 라엘의 특별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참가등록이 마감돼 다음 연락처(국제담당 asia-ha@rael.org / 한국담당 010-7559-1000, leehae2love@gmail.com)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참가 관련 안내 : www.rael.org/ko/events/라엘과-함께하는-국제행복아카데미-제2만남-50주년>
지난 50년 간 예언자 라엘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지구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엮은‘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전세계에 전파해 오면서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외계인의 지구대사관 건설에 힘써 왔다. 그들의 지구 도착 시기(2035년 예정)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또한 라엘은 매년 각 대륙에서 열리는 행복아카데미를 조직해 엘로힘의 행복철학과 가르침을 전하면서 인류의 행복과 개화, 자기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행복아카데미에서도 마이트레야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연결성과 영원성, 하나됨을 나타내는‘무한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의 행복과 자기개화, 각성에 대해 과학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그의 가르침을 접하는 참가자들은 깊은 통찰과 영감을 느끼면서 마음을 열고 지금까지 봐 왔던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각 대륙에서 온 라엘리안 전문 교육자들과 과학자들이 함께 과학적 지식과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면서 행복,평화,사랑의 의식을 고양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라엘과 함께 하는 라엘리안 행복아카데미는 조화, 유머, 포용, 형제애로 가득한 공감 속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강연, 명상, 워크샵 그리고 라엘리안들과 사랑과 우애를 나누면서 내면의 평화를 키우고 자신 안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 의식적 성장을 꽃 피우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타인과의 관계도 분리와 단절, 차별이 아닌 오픈 마인드로 융합과 하나로 연결돼 있음을 자각하게 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행복 아카데미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가르쳐준 무한(우주만물의 무한성) 철학을 바탕으로 한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을 통해 누구나 자신 안의 참된 행복을 느끼며 삶을 각성과 개화로 이끌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의식의 확장과 각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치열한 경쟁과 갈등으로 갈수록 각박해지는 현실 속에서 지치고 우울해지는 많은 한국인들이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는 예언자 라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 자신 안에 가득찬 평온과 행복은 물론, 새로운 각성으로의 변화를 찾고 충분히 느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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