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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BS뉴스통신사 - “‘라엘’은 우리 시대 가장 혁명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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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우리 시대 가장 혁명적 인물” - 라엘리안, 예언자의 정치적 사명 다룬 <라엘 : 정신적 혁명 50년> 8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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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9.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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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

외계 창조자‘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우리 시대의 마지막 예언자‘라엘’과 전 세계 수백 명의 사람들이 그와 엘로힘의 두번째 만남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오키나와 국제총회(10월 7~9일)를 앞두고 다큐멘터리 시리즈 <라엘 : 정신적 혁명 50년>의 제8편을 공개했다. 이번 8편에서는 마지막 예언자 라엘의 사명에 깊게 자리한 정치적 본질을 여과없이 드러낸다.

우선“라엘은 우리 시대의 가장 혁명적인 인물”이라고 라엘리안 주교이자 대변인인 토마스 켄지그는 운을 뗀다. “지난 50년 동안 그는 외계 창조자인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끊임없이 전파하는 동시에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지지하는 일부 도발적인 제안을 포함한 수많은 제안에 영감을 불어 넣어 줬다.”

이어 라엘리안들에게 했던 과거 연설에서 라엘은 “우리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여기에 있기 때문에 모든 분야에서 매우 혁명적인 사람들이다. 엘로힘이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UFO나 외계인에 관한 것이 아니라 인류를 구하고 미래를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주된 사명”이라고 설명했다.





켄지그는 라엘 주도 아래 전개된 영향력 있는 캠페인 중 하나로, 2001년 대담하게 시작된 전 세계적인 각성 캠페인, 가톨릭 교회 안의 소아성추행의 재앙을 단호히 비난했던‘노페도(Nopedo)’를 강조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처음으로 폭로함으로써 저항과 반대에 부딪쳤다. 그러나 현재 드러난 사건들은 그(라엘)가 옳았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이러한 것이 바로 예언자의 역할이다. 즉, 다른 이들은 맞서기를 주저하는 금기와 불의를 만천하에 드러내는 일”이라고 켄지그는 말했다.

8편엔 16년 전 론칭한 국제 캠페인‘고 토플리스(GoTopless)’도 등장한다. 고 토플리스의 지휘자인 나딘 개리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뿌리 깊은 성차별에 도전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교육적 노력이었으며, 이는 인류가 낡은 사회규범을 재고하도록 유도한다.”

켄지그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FO를 믿는 주변적 사람들의 모임 그 이상이다. 라엘의 책에 담긴 첨단 과학적, 철학적 가르침을 통해 깨달음에 이른 지구 상에서 가장 혁명적인 단체”라고 결론지었다.(무료 다운로드 : rael.org/ko/downloads)

한편 다큐시리즈 <라엘 : 정신적 혁명 50주년>의 전(全)편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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