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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영종도 구읍뱃터 인근‘살려달라’익수자 구조 - 영종도 구읍뱃터 100미터 앞 해상에 떠 있는 10대 여성을 구조 -익수자는 119구급대에 인계되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 순경 박기용 등 2명의 경찰관이 10미터를 수영하여 익수자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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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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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백학선)는 인천 중구 영종도 구읍뱃터 100미터 앞 해상에 떠 있는 10대 여성을 구조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해경은 17일 오전 2시 1분경 행인이 바다에서 살려달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신고를 112 경유 접수하고 인천해경 구조대와 인항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구조 세력을 현장에 출동시켰다. 



인천해경 구조대가 익수자를 구조하여 육상으로 이송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해상에 떠있는 요구조자 A씨(여, 10대)를 발견하고 순경 박기용 등 2명의 경찰관이 10미터를 수영하여 익수자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익수자는 저체온증을 호소하여 담요로 체온을 보호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구읍뱃터에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되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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