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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체리쉬 유준식 회장 "공간에 디자인을 불어 넣어라... - 무조건 비싼 가구로 공간을 채우는 것이 아닌 예산 범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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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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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쉬 유준식 회장은 2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까지 젊은 세대 사이에서 감각적인 디자인 가구로 명성을 크게 얻고 있는 체리쉬 가구의 선구자로 지리 매김 하고 있다.


유 회장이 운영하는 체리쉬는 2019년 현재 2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까지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감각적인 디자인 가구로 정평이 나 있으며 가구업계에서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명품으로서 정평이 나 있다.


더불어 "최근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으로 다시 한번 거듭나고 있으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파스타', 신사의 품격', '주군의 태양' 등에서도 선보이면서 젊고 트렌드 있는 감각의 가구로 자리를 잡았다.



체리쉬 유 회장은 체리쉬 가구는 "지난 40년 동안 가구 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면서 가구에 있어 3가지 원칙은 디자인, 참신한 가격, 견고성을 꼽는다. 또 사물 인식을 장착해 원격 조작 하는 첨단가구도 중점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가구만으로 인테리어를 표현하기보다는 직물패브릭, 조명, 소품 등을 활용해 주거공간을 연출하는 전부 생활용품토탈리빙 집 장식홈 데코레이션 쪽에 관심을 보이며 또 한 번 트렌드를 앞서나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회장은 사업하는 목적은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첫째는 사업에 성공하면 사회에 봉사하고 싶고 두 번째는 우리 회사원들은 1억 연봉자가 많았으며 하고 또 사업이 성공하면 직원 복지에 투자하고 싶다며 나에 바람이 있다면 직원들에게 주일에 2번 회사 출근하고 하루 5시간 집중해서 작업하고 나머지 시간은 가사도우미 및 자기 시간으로 창의력을 발했으면 한다며 요즘은 인터넷 시대이기 때문에 회사원들에게 장거리 출퇴근 시간 덜어주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공간에 디자인을 불어 넣어라"



토탈 리빙 홈 데코레이션(Total Living Home Decoration). 국내 브랜드 최초로 체리쉬가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분야로 유준식 회장이 애착을 갖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홈 테코란 전문 디자이너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인테리어 공사 없이 가구, 패브릭, 조명, 소품 등을 이용해 주거공간을 연출하는 컨설팅 시스템이며 이 시스템은 고객의 주거 공간에 자신만의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유 회장은 "무조건 비싼 가구로 공간을 채우는 것이 아닌 예산 범위 내에서 홈 데코 전문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로 최대한 효율성을 높인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리쉬의 디자인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비롯해 '파스타', '신사의 품격', '주군의 태양'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닥터스', '몬스터', 'W' 등에서도 홈 데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유 회장은 "가구만으로는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없고, 주위 환경이 뒷받침 되지 못한다면 가구는 희석될 수밖에 없다. 토탈 리빙 원칙은 체리쉬가 추구하는 포지션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구업계 혁신을 거듭해온 체리쉬는 다시 한번 변혁을 꾀하고 있으며 인테리어 소품, 홈 장식 컨설팅 등을 통해 최상의 디자인 공간을 제공하는 전부토탈 생활용품리빙 디자인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체리쉬는 고객에게 1:1 맞춤형 토탈 리빙 디자인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제품의 변색, 변형, 파손 등이 발생하면 보증기간 내에 무상 수리 또는 제품을 교환 받을 수 있고, 보증기간이 지났더라도 언제든 A/S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체리쉬만의 특화된 서비스 전략"이라고 유 회장은 말한다.


유 회장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포지션을 지속해서 성장시켜나가는 것이다. 항상 고객에게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며 자신의 경영철학을 소개했다.


체리쉬 가구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가구만으로 인테리어를 표현하기 보다는 패브릭, 조명, 소품 등을 활용해 주거공간을 연출하는 토탈리빙 홈 데코레이션 쪽에 관심을 보이며 또 한 번 트렌드를 앞서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유준식 회장, 항공대 연세대서 경영윤리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서가는 기업은 남보다 빠른 ‘전환’이 필요하다며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을 위해 체리쉬에서 2년여 전부터 야심차게 준비해온 IoT 도입 제품을 출시하고 또 B2C(기업·개인 간 거래) 및 B2B(기업간 거래) 채널도 다각화함으로써 호텔, 아파트, 상가, 오피스 등과의 협업을 성사시켜 나가고 있다.
 

현재 체리쉬 내부 디자인팀 인력 25인 이외에 국내외 아티스트 및 전 세계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매년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개발한 모션 베드 ‘NEST IN MOTION BED'는 17가지로 응용이 가능한 인기 품목 있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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