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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통합 소송 보고회 개최 - 법원으로부터 합법적 통합단체 인정..사단법인 설립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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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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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가 주최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통합 소송 보고회 및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청회'에서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현 세계연맹기자단 회장 겸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 우측: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

2018년 10월 30일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장기요양관련 단체장과 요양보호사 및 임원 관계자 70여명을 초청하여 민소현씨가 통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 상대로 제기한 통합무효소송 결과에 대한 보고 및 중앙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청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 제1부 개회식에서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는 대한민국에서 강력한 단체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치수 회장은 “이 중차대한 시기에 한국요양보호중앙회는 다음 2가지의 시대적 사명을 부여 받았다”고 말하고 “첫째는, 대한민국 요양보호사의 통합단체로써 150만 회원들을 조직화시키고 결집시켜 위상에 걸맞는 단체로 도약해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뜻을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둘째는, 대한민국 요양보호사들은 지금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다. 이 제반 환경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서는 첫째에서 이야기 했듯이 한국요양보호사 중앙회가,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이 중심이 되어 150만 회원들을 조직화시켜 나가고 결집시켜 대한민국에서 강력한 단체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그렇게 함으로서 요양보호사들의 권익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고, 또한 불안한 고용 등을 해결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를 위해 단체를 통합시키고 한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로, 특히 소송까지 이겨낸 중앙회의 요양보호사를 위한 역할이 크다”면서 “한국요양보호사 중앙회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서 확고히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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