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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시티 그룹, 캄보디아에 세우는 꿈과 환상의 프로젝트 - 국제금융시대에 캄보디아와 함께 코리아 전용 디지털 -금융타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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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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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과 K 컬처 세계화의 위상에 힘입어 수출입 전용공단 조성



미라클시티 월드 그룹은 주로 부동산개발, 금융사업, 방송 사업, 교육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미라클시티그룹은 아시아권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캄보디아에 경제적, 기술력 보급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미라클시티 그룹은 이번에 캄보디아 프로젝트를 결성하고 광산, 부동산, 학교 법인을 추진하기 위하여 본격 행보에 나섰다. 

미라클시티 월드 그룹은 주로 부동산개발, 금융사업, 방송 사업, 교육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그룹으로써 이번에 캄보디아에 민간 차원으로 국제 경제 협력 사업차 전격 방문했다. 

이는 국내 건설 경기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 제조업체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기 위함이라는 명분이 크다. 또한 한국의 K-팝과 K 컬처의 세계화의 위상에 힘입어 수출입 전용공단을 조성하고 블록체인 사업의 일환인 디지털 금융사업 등 산학협력을 통해 디지털 강국으로서 각종 기술과 산업 개발 협력 차원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글로벌 시대에 지리적 여건이나 정치적 외교 문제를 떠나 전 세계 국제 금융타운으로 진출을 노리고 한국의 금융기술과 콘텐츠를 개발하여 국제금융시대에 캄보디아와 함께 코리아 전용 디지털 금융타운을 개발한다. 



 
먼저 캄보디아 사립국립대학인 파나사트라 대학과 협력하여 금융, 뱅킹, 디지털 금융 등 기술을 전수하고 디지털 금융시대의 리더를 양성한다.



 
4차 블록체인 사업 시대의 중심은 디지털금융 기술인만큼, 금융기술을 완료한 미라클시티의 기술 관련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라클시티그룹은 1차적으로 골뱅 총장과 만나 논문 형식의 디지털 금융시대를 설명했다. 이번에 5차 산업시대 혁명을 맞아 <바이오 엔젤 코드>로 디지털 금융기술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그에 필요한 학과 기술을 협력하기 위해 재방문했다. 

오는 9월부터 학과 개설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전문가 양성에 돌입하게 됐다. 참가 자격은 공식 대학 재학생 중 우수 장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파견된 교수진에게 컴퓨터, 경영, 영어, 경제 등 이론 강의와 함께 45명의 TF팀을 구성하여 그 중 10명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현재 캄보디아는 IT산업시대에서 디지털금융시대로 전환하는 기로에 있다. 하지만 전문가 집단의 부족현상을 겪고 있다. 정부나 교육계, 금융계에 인재가 절실한 시점이다. 이에 미라클시티 그룹은 디지털 금융시대의 우수한 지도자로 양성하여 세계로 파견할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조력자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미라클시티 그룹은 캄보디아의 광산개발 지원도 하고 있다. 이미 중국계 사업가들이 추진 중인 밀레니엄 광산은 캄보디아와 태국의 접경지역에 1만ha 상당의 면적이 해당 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개발이 부진한 상태였지만 그룹의 광산사업 우선지원으로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또한 베트남의 국경지역에 약 250만평 규모에 동남아수출 전용공단을 조성할 예정인데 이 또한 코로나로 개발이 미진했다. 

하지만 미라클시티 건설 사업단이 참여하여 국제 금융 자금을 조달하고 건설기술도 협력하여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한국 건설사 100여개, 제조업 100-200여개 정도가 해외진출이 가능하고 건설노동자 1만 명에게 고용창출의 기회가 생긴다. 건축양식 또한 하나의 아트로 인지하고 건설비에 큰 차이 없이 독보적 건축디자인 양식의 시범적인 도시형성으로 미래 스마트시티를 구현할 예정이다. 
한편 우주정거장 등 꿈과 상상의 현실화를 위해 우주청소년 교육까지 완성한다는 의욕을 다지고 있다. 밀레니엄 시대를 이제 로봇 IOT 인터넷 사물 시대에 전문가 양성을 하여 스마트시티 미래형 도시 건설을 위해 한국과 캄보디아가 맞손을 잡았으니 그 결과물이 사ANT 기대가 된다.



(우측)윤용진 대표(좌측)미라클 시티월드그룹 송진호총재
 
한편 이번 캄보디아 프로젝트에는 YSW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다. YSW건설은 지난 2014년 설립돼 20년 동안 봉제 공장, 도로 공사 등 캄보디아 개발사업에 뛰어 들어 건설업과 캄보디아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에 노력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흡족한 결과를 맺지 못하다가 이번 미라클시티 그룹과 협력하게 됐다. 

윤용진 대표는 “미라클 시티와 협력하여 새로운 도시 구현을 할 생각에 감회가 새롭다”면서 “캄보디아에 아시아의 중심, 미래형도시를 구축하여 2100년~2200년 시대를 이끌어가는 신도시가 건설된다고 하니 들뜬 마음이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또한 윤 대표는 ”건설 시공사 입장에서는 원하는 대로 설계되고 하나하나 그 모습이 완성되어가는 것이 가장 보람 있다. 캄보디아의 미래형 도시 구축이 미라클시티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라클시티 송진호 총재는 “앞으로 캄보디아가 아시아 금융의 허브로 홍콩을 능가하는 제2의 국제 금융타운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면서 ”이번 프로젝트가 청소년들의 성장 발전과 국가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 총재는 이어 “캄보디아가 동남아 수출입 전진기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개성공단이나 내륙경제인 단체 등을 통해 지지부진한 진행 상황을 보인 것과는 달리 이번 캄보디아 프로젝트로 인해 만회할 기회가 되도록 양국 주무 부처의 행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고 역설했다. 
끝으로 ”비록 이번 캄보디아 프로젝트가 민간인 추진이지만 양국 정상이 힘을 합쳐 국가 간 국제 경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경제적 활성화를 위한 모범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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