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은 7월 4일 평택역 일대에서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고 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행사에는 한규찬 경기도의원과 김산수·박은옥·최영갑 평택시의원이 함께했다.
김 의원은 평택역장과 만나 서부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이 8월 말 시범운행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는 설명을 듣고, 시민 불편 해소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민생·교육·지역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민주당에 대한 조언이 이어졌으며, 일부 시민은 현장에서 당원 가입을 신청했다.
김 의원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정례화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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