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옥주 의원, 새솔파출소·현장점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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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새솔동에서 추진 중인 치안·생활 인프라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18일 새솔파출소와 에코팜콤플렉스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공사 진행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송 의원을 비롯해 각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정 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새솔파출소는 넓은 주차시설을 갖춘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으며, 현재 외벽 공사를 마친 뒤 내부 정비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건축 시공 완료 후 9월 개청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7~8월 정기인사를 통해 총 11명의 인력이 배치될 예정이다.
송 의원은 “새솔동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옥주 의원, ·에코팜콤플렉스 현장점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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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솔동 에코팜콤플렉스 조성 사업도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한국수자원공사가 송산그린시티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을 완료하고 주민 편익시설 조성을 추진 중이다.
사업 계획에 따르면 3,650평 규모의 도시농업공원은 주민 텃밭 등 도시농업 공간으로 활용되며, 1만4,270평 규모의 근린공원은 주민 휴식과 여가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에코팜콤플렉스는 오는 8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 의원은 “새솔동 주요 현안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돼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과 안전한 일상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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