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의원-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_특강 |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수원무)은 13일 “정치 양극화는 말이 아닌 성과로 평가받는 실용정치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실천해온 실용정치를 계승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염 의원은 이날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국제관에서 열린 ‘2025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학술대회’ 〈정치인과의 대화〉 세션에서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염 의원은 수원천 복원, 생태교통 수원 2013, 수원특례시 승격 등 주요 정책 성과를 소개하며 “지방정부도 국가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또한 전세사기 특별법 제·개정 등 국토교통위원으로서의 민생 입법 활동도 언급했다.
그는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이자 혁신의 시험장”이라며 경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경기도지사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정치와 소통, 기술 변화에 따른 민주주의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
|
[ Copyrights © 2016 NKBS뉴스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