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와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한국방송공사(KBS)가 국내 관광을 통한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K-바캉스 캠페인’을 공동으로 시작한다.
출범식은 7월 8일(화) 오전 10시, 국회 사랑재에서 열리며, 남해안·동해안·서해안·내륙 주요 관광지 지역구 의원 200여 명과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관광공사, 전국 주요 광역시·도가 참여한다.
최형두 의원(경남 마산합포)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국내 관광을 장려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관광산업은 고용 유발 효과가 크고, 숙박·음식·운송 등 관련 산업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한다. 특히 지방 중소도시와 농어촌의 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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