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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 공무원연금공단 수뇌부 '文정부 코드 인사'가 장악 -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 ‘보은 인사’ 아직도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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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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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임원진 6명 중 5명이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임명된 공무원연금공단 임원진 전원이 여권과 가까운 ‘코드 인사’며, 일부 임원진은 연금정책가 무관한 경력으로 구성되어 있어 공무원연금 업무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9일 밝혔다.


공무원연금공단 임원진은 정남준 이사장(2018년 2월 12일 임명) 김천감사(2018년 5월 4일 임명) 송진호 상임이사(2018년 5월 23일 임명) 이지헌 상임이사(2018년 5월 23일 임명) 오정훈 상임이사(2018년 5월 23일 임명) 이준 이사대우(2017년 1월 1일 임명)로 총 6명이다.


안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 및 ‘보은 인사’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며 “지난해 문 대통령 취임사 때‘'고르게 인사를 등용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공무원연금공단 임원진을 보면 과연 ‘고르게 인사를 등용한 것인지’ 의문”이라 말했다. 이어 “국민연금과 함께 공무원연금 개혁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만큼 전문성있고 연관성 있는 인물을 투명하게 선출하는 마련하는 제도가 구축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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