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 결과 관련 메시지.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와 공동번영·평화의 미래를 위한 협력 의지가 담겼다/사진=청와대 홈피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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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 결과가 공개되면서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공동번영과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가 강조됐다.
지난 14일 공개된 정상회담 관련 메시지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국가 가운데 대한민국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국가로 평가되며, 양국은 오랜 기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메시지에는 우즈베키스탄을 대한민국의 “더없이 소중한 친구이자 핵심 파트너”로 규정하며, 양국 사이에 형성된 깊은 신뢰를 기반으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더 내실 있게 발전시키겠다는 뜻이 담겼다.
또한 양국은 경제·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상호 신뢰를 토대로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단순한 외교적 협력 관계를 넘어 상호 신뢰와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핵심 파트너십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상회담 메시지는 마지막으로 양국이 깊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공동번영과 평화의 미래를 향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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