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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BS뉴스통신사 - 시사칼럼: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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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칼럼: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김병기, 강선우 의원의 공천 뇌물수수 의혹이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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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1.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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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한 국민 우롱하는 정치인은‘ 除名’이 마땅”



이정엽 column&journalist. 시사연합신문사 주필@시사연합신문DB


대한민국 여당 핵심 정치인의 금품 뇌물수수 의혹 등 각가지 연루된 사건 파장에 대한민국이 윤리적 충격에 빠졌다.필자는 수십 년 언론 생활을 하면서 금품 뇌물로 인한 문제로 인생 종친 인물들을 많이봐왔다. 뇌물 사건은 주로 재벌이 특혜를 대가로 정치권에 금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1995년 한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뇌물 사건으로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으로 기억한다.

두 전직 대통령은 재임 중 기업들로부터 천문학적인 자금을 수수한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 파장이 대단했었다. 

이 사건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등 혐의, 노태우 전 대통령이 비자금 조성 혐의로 구속된 바 있으며, 경제인으로는 삼성 이건희 회장, 현대 정주영 회장, 대우 김우중 회장, 동아 최원석 회장, 진로 장진호 회장 등 대한민국 경제를 이끈 그룹 총수 대부분이 뇌물 공여 혐의로 조사 및 처벌받은 바 있다.

또 1997년에는 한보 게이트가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다. 부실기업인 한보철강에 5조 원대의 대출이 특혜로 제공된 정경유착 사건으로, IMF 외환위기의 도화선이 되기도 했으며 이 사건 역시 정치인이 중심에 있었다.핵심 정치인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ㅇㅇ 씨가 있으며, 홍ㅇㅇ, 권ㅇㅇ 씨 등이 있다. 

이밖에 2009년 신발 제조 업체인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이 전·현직 정관계 인사들에게 전방위 로비를 벌인 사건이 세상을 뒤흔들었으며, 이때 핵심 정치인으로 노 전 대통령 측근인 박ㅇㅇ, 이ㅇㅇ, 박ㅇㅇ, 김ㅇㅇ 전 국회의장 등이 거명되기도 했다. 

이러한 사건들이 결국 노 전 대통령의 극단적인 서거로 비화되는 단초(端初)를 제공하기도 했다.이렇게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의 금품과 관련한 뇌물수수 사건은 국민을 분노하게 하며, 때로는 국민의 삶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 

최근 민주당 김병기, 강선우 두 의원의 금품수수 의혹을 바라보며, 고질병이 또 돋았구나 하는 생각을한다. 잊을만하면 터지는 정치인들의 뇌물 사건, 2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참 부끄러운 時代의 자화상(自畵像)이다.아울러, 이러한 부끄러운 정치인들은 과감하게 정리해야 한다. 

그者(놈자)가 힘이 있고 타 의원의 정보를 많이 갖고 있다고 할지라도 냉엄하게 처리해야 한다.만약 연루된 정치인들이 있다면, 그 또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하며, 마땅히 의원직을 제명해야 하고, 타 정치인들에게 반면교사(反面敎師)의 대목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아울러, 민주당은 말로만 "국민의 명령, 국민을 위한’"등등, 수사만 나열하지 말고, 명쾌한 결정으로 국민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정리해주길 기대하며, 죄의 유무를 떠나 당 대표는 "대국민 사과로 석고대죄해야 마땅"하지 않나 생각한다. 그 이유는 김병기 의원이 당 핵심 원내대표직을 수행한 민주당의 로열패밀리였기 때문이다.(牵制权力是媒体的权力,也是义务,因此只能有挖苦而不可能阿谀奉承) - 권력에 대한 견제는 언론의 권리이자 의무임을 잊지 않고 단소리는 삼키고 쓴소리를 할 것이다.

글- 이정엽- 칼럼&저널리스트
㈜시사연합신문사 主筆. 會長
(사)한국미디어저널협회 諮問委員 엮임
서울시청소년지도자대상조직위원회 大會摠裁 엮임
環境團體 ‘(사)에코페어’ 弘報委員長 엮임
環境NGO단체 ‘세계녹색디자인조직(WGDO)’言論 學術委員長 엮임
環境NGO단체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名譽摠裁 엮임
(民間團體)무궁화입법추진국민운동본부 中央會 會長
출처 : 시사연합신문(http://www.sisayonh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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