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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저널리스트. 시사연합신문사 회장 이정엽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강가의 돌멩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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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8.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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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연합신문사 회장 이정엽

요즘 국민의힘을 보면, 모든 의원이 강가의 돌멩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돌멩이는 물의 흐름대로 굴러다닌다. 아무 힘이 없다.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면서 세월만 보낸다.

작금의 국민의힘이 마치 이와 같아 보인다. 의원이 106명이다.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님은 자명한 일이다. 잠시 눈을 돌려 ‘조국혁신당’을 보라. 국민의힘보다 얼마나 적은가? 이들이 민주당을 상대로 그들만의 삶을 개척하고 있다.

문제는 精神力이며 協同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국민의힘 의원들을 결코 무시해서가 아니라 지금 국민 사이에 “각자 밥그릇만 생각하는 무능한 의원”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쯤이 되면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무엇인가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조국·윤미향 등 국민이 수렴할 수 없는 특별사면이 진행됐다.  어느 여론조사기관의 8월 11일字 데이터를 보면, 대통령의 지지율이 무려 6%가 넘게 하락했다.

국민은 아직 이들의 사면을 원치 않는다는 중론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칼을 뽑았다. 대 국민 통합이라는 명제는 명분을 잃었다. 국민들은 ‘조국·윤미향’ 등과 같은 사면자들을 아직 용서할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국민 여론을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무얼 하고 있었나? 제1야당으로 국회의사당에서 몇몇 대표가 삭발이라도 하며, 106명 전원이 성명서라도 발표할 줄 알았다.

그런데 너무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 필자는 국민의힘의 제1야당 자격을 박탈하고 싶다. 여기에 국민들을 더 화나게 한 짓은 3명의 범법 전직 의원들의 사면 명단이다. 원내대표가 청부했단다.

이쯤 되면 원내대표님, 사표 내세요.

글: 칼럼&저널리스트. 시사연합신문사 회장 이정엽

(牵制权力是媒体的权力,也是义务,因此只能有挖苦而不可能阿谀奉承) - 권력에 대한 견제는 언론의 권리이자 의무임을 잊지 않고 단소리는 삼키고 쓴소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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