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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민 슈팅 보러 가자, 인천유나이티드 하프시즌권 출시 -인터파크 및 구단 홈피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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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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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민의 시원한 슈팅보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가자”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강인덕)가 16일 정오부터 2018시즌 홈경기 하프시즌권의 판매를 시작한다.


‘2018년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 하프시즌권’은 오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19라운드 FC서울전부터 2018시즌 마지막 홈경기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인천 구단 하프시즌권의 주요 모토는 ‘최고의 가성비, 최대의 만족’이다.


단일권 구매 가격과 비교해 최소 50%, 최대 83% 등 확연히 할인된 가격에 인천 홈경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메리트를 강조했다.


성인 하프시즌권은 E/N/S석 6만원과 W석 9만원 그리고 프리미엄석 15만원에 판매된다.


청소년의 경우 E/N/S석 3만원과 W석 4만원으로 나눠 판매되며 어린이는 E/N/S/W석 1만원, 프리미엄석 2만 50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상품 구성은 시즌권 카드를 비롯해 카드홀더와 랜야드가 제공된다.


올 시즌 인천 구단의 하프시즌권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먼저 홈경기 당일에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내 CU매점 10% 할인과 E석에 위치한 블루카페 사이즈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웸블리펍 생맥주 또는 병맥주 1잔 무료, 더힐스토리 사우나 30% 할인(최대 4인), 연수김안과와 송도외과 진료비 할인, 홀리데이 인 인천송도호텔 숙박비 10% 할인 등 구단 후원사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인천 구단의 홈경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하이파이브, 에스코트 이벤트를 비롯해 7월 22일 서울전에 스트레쳐(들것조)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인천 구단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올 시즌 하프시즌권은 가성비 대비 최고의 만족을 누릴 수 있는 기회라 말할 수 있다”면서 “보다 많은 인천 팬 여러분께서 구매하셔서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유나이티드 하프시즌권은 16일 월요일 정오부터 인천 구단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 판매는 오는 22일 서울전 홈경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밖에 관련 문의는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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