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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진흥원, 다각적 출판한류 이끈다 -한국관 비즈매칭 및 리셉션 등 다양한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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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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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 전경.(사진제공=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 이하 진흥원)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Frankfurt Messe)에서 열리는 2018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에서 출판한류 촉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은 올해 70회째를 맞이한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전으로서 매년 약 100여개 국, 7000여개 사가 참가하고 방문자 수만 30여 만 명에 달하는 등 세계 출판관계자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는 도서전이다. 


이번 한국 전자출판관은 총 6개 기업(마블러스, 뷰아이디어, 아이포트폴리오, 에스지북스, 엠플레어, 온나라시스템즈)의 공동 전시를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고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및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반의 융합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국내의 우수한 전자출판 콘텐츠·플랫폼·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전자출판관은 아시아관이 아닌 주요 아동·청소년 관련 출판사와 바이어 방문이 많은 Hall 3.0, J49에 위치함으로써 공동 전시를 통해 홍보를 극대화하고 주요 해외 업체들의 접근성 강화를 통한 비즈매칭 활성화를 바탕으로 B2B 계약 체결 성사 및 네트워킹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는 최초로 프랑크푸르트도서전 내에서 찾아가는 독일도서전이 개최된다.


진흥원은 한국관(Hall 4.0 B50-51) 내 다락원, 커뮤니케이션북스 등 12곳의 참가사들을 대상으로 비즈매칭 수출 상담을 지원해 세계에서 가장 큰 마켓인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한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한국관 내 상담 존을 운영하여 최대한 많은 국내 출판관계자들이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물리적 제약 없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각국의 출판관계자들이 참가하는 한국관 리셉션을 개최한다.


특히 김언수, 서미애, 정유정 작가가 참여하는 K-스릴러 피칭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각적 출판 한류 확산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글로벌 출판한류 확산을 위해 출판콘텐츠 B2B 수출지원, 해외 출판계와 다각적 교류 행사 추진, 전자출판 시장 확대 등 지속적인 해외 수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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