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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더 인 학원 김민성 원장 어려운 영어 포기할 수 없는 과목 중 하나 시원하게 풀어줘... - 즐거운 학원이 되어야 꾸준하게 영어학습을 포기하지 않고 해나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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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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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더인학원
(김민성 원장)는 효율적인 영어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새로운 교육법에 대한 설명과 자료를 학부모들에게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영어교육은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하나의 스펙트럼으로 보고 단계별, 수준별 맞춤 교육으로 초등부부터 중·고등부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영어 실력을 다지는 데 가장 집중해야 하며, 영어는 배움의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무엇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시대를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영어는 어순과 문법의 이해가 가장 중요하며, 초등부는 선생님과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상황별 어휘의 느낌을 파악하고, 자유로운 대화 속에서 나오는 오류의 교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어순과 문장구조가 확립되도록 지도해야 한다.
 
김 원장은 초등부는 확실하게 단단한 기초 쌓기를 기본으로 하되 학생들의 질문이 가장 많은 학원, 학생들의 열정으로 시끌벅적한 학원, 표현과 참여가 많은 학원, 즐거운 학원이 되어야 꾸준하게 영어학습을 포기하지 않고 해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사와 학부모가 학생이 학습에 대한 재미를 발견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아주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자기주도적학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스터디더인학원(김민성 원장) 측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교육자가 되고자 학부모와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마련하고 있고, 학생의 공부에 대한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스터디도 인 교사들은 지속적으로 영어학습에 대해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중 고등부는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학원에 다니는 동안 탄탄한 기본기를 쌓아주는 teaching에 주력을 하고, 그 뒤에 혼자 할 수 있는 학생들에겐 학원을 그만두어도 계속해서 coaching을 해주는 시스템을 통해 결국 학생 스스로 쌓아가는 공부가 진정한 실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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